About Soopsori

Sensory spaces for Children

원목 교구와 가구를 넘어 라이프스타일까지

아이의 감각이 자라는 공간, 숲소리

01

손끝의 촉감

아이가 만나는 모든 감각은
세상을 처음 배우는 창 이자, 아이의 첫 번째 언어입니다.
02

눈앞의 색

화학 도료가 아닌, 나무 본연의 색으로
아이의 눈에 자연이 머무는 공간을 만듭니다.
03

코끝의 향

천연 오일로 마감해 나무만의 향으로
아이의 숨결에 자연을 더합니다.
04

귀에 닿는 소리

플라스틱이 아닌, 나무의 온기가 내는 소리.
아이는 그 속에서 몰입하고, 감각은 깊어집니다.
05

몸으로 느끼는 움직임

움직일수록 더 잘 자라는 감각.
부드럽고 따뜻한 원목이 느껴지도록 설계합니다.

숲소리는 아이의 감각이
자라나는 공간을 만듭니다.

가구가 숲처럼 자연의
공간이 되어줄 순 없을까?

화학 도료 없이 나무 본연의 색과 향을 살리고,
촉감까지 안전하게 설계한 친환경 소재로
눈에 띄는 장식보다 오래 남는 감각을
우선으로 생각합니다.
숲소리는 단지 교구와 가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,
아이의 일상 속 모든 공간을 자연스럽고
깊이 있게 채워가는 일을 합니다.

아이의 감각이 자라는 환경을 디자인 합니다.

감각이 자라는 공간, 아이의 하루를 바꾸는 환경

숲소리와
함께하세요.